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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겨울 동파 걱정 끝! 귀뚜라미 보일러 물빼기 매우 쉬운 방법 완벽 가이드

by 110jkasfa 2026. 1. 19.
한겨울 동파 걱정 끝! 귀뚜라미 보일러 물빼기 매우 쉬운 방법 완벽 가이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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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겨울 동파 걱정 끝! 귀뚜라미 보일러 물빼기 매우 쉬운 방법 완벽 가이드

 

목차

  1. 보일러 물빼기 작업이 필요한 이유
  2. 작업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준비 사항
  3. 단계별 귀뚜라미 보일러 물빼기 매우 쉬운 방법
  4. 퇴수 작업 시 놓치기 쉬운 핵심 포인트
  5. 물을 뺀 후 보관 및 관리 방법
  6. 다시 가동할 때 주의해야 할 절차

1. 보일러 물빼기 작업이 필요한 이유

겨울철 한파가 몰아칠 때나 장기간 집을 비울 경우 보일러 내부의 물을 제거하는 것은 필수적인 관리 항목입니다.

  • 동파 사고 예방: 영하의 기온에서 보일러 내부 및 배관의 물이 얼면 부피가 팽창하여 열교환기나 배관이 파손됩니다.
  • 수리 비용 절감: 동파로 인한 부품 교체는 큰 비용이 발생하므로 미리 물을 빼두는 것이 경제적입니다.
  • 부식 및 침전물 방지: 장기간 사용하지 않을 때 물을 비워두면 내부 부식과 스케일 생성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.
  • 안전 확보: 배관 파열로 인한 누수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여 아랫집 피해 등 2차 사고를 막습니다.

2. 작업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준비 사항

무작정 밸브를 돌리기 전에 안전을 위해 다음 사항들을 먼저 점검하고 준비해야 합니다.

  • 전원 차단: 보일러의 전원 플러그를 콘센트에서 완전히 분리하여 전기적인 위험을 제거합니다.
  • 가스 밸브 차단: 보일러와 연결된 가스 중간 밸브를 가로 방향으로 돌려 잠급니다.
  • 직수 밸브 확인: 보일러로 들어오는 찬물 공급 밸브(직수 밸브)를 반드시 잠가야 추가적인 물 유입이 없습니다.
  • 도구 준비: 퇴수 시 물을 받을 수 있는 넓은 대야나 양동이, 배관을 풀 때 필요한 몽키 스패너, 바닥을 닦을 걸레 등을 준비합니다.
  • 잔열 식히기: 보일러를 방금 전까지 가동했다면 내부의 물이 뜨거울 수 있으므로 충분히 식힌 후 작업을 시작합니다.

3. 단계별 귀뚜라미 보일러 물빼기 매우 쉬운 방법

귀뚜라미 보일러는 모델에 따라 위치 차이는 있으나 기본적인 구조는 유사합니다. 아래 순서를 그대로 따라 하시면 됩니다.

1단계: 전원 및 밸브 차단

  • 보일러 전원 코드를 뽑습니다.
  • 가스 밸브를 잠급니다.
  • 보일러 하단부의 직수 입력 밸브를 시계 방향으로 돌려 꽉 잠급니다.

2단계: 싱크대나 욕실의 수전 개방

  • 집안 내 모든 수도꼭지(수전)를 온수 방향으로 끝까지 돌려 놓습니다.
  • 이렇게 하면 배관 내부에 공기가 유입되면서 물이 원활하게 빠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됩니다.

3단계: 보일러 하단 퇴수 밸브 개방

  • 보일러 본체 하단을 보면 물을 뺄 수 있는 퇴수 플러그나 밸브가 있습니다.
  • 플러그 형태라면 손이나 공구를 이용해 왼쪽으로 돌려 풀어줍니다.
  • 이때 대야를 미리 받쳐서 바닥에 물이 흥건해지지 않도록 주의합니다.

4단계: 분배기 밸브 조작

  • 각 방으로 연결된 분배기의 밸브를 모두 열어줍니다.
  • 분배기 하단에 있는 퇴수 밸브(에어 콕)를 열어 배관 속에 고여 있는 물까지 모두 배출시킵니다.
  • 컴프레셔가 있다면 공기압을 이용해 밀어낼 수 있지만, 일반 가정에서는 자연 배수만으로도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.

5단계: 물 배출 확인 및 마무리

  • 더 이상 물이 나오지 않을 때까지 충분히 기다립니다.
  • 물이 다 빠졌다면 퇴수 밸브와 플러그를 다시 가볍게 조여서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게 합니다.

4. 퇴수 작업 시 놓치기 쉬운 핵심 포인트

단순히 밸브만 연다고 해서 모든 물이 빠지는 것은 아닙니다. 효율적인 작업을 위한 포인트입니다.

  • 수압 이용: 직수 밸브를 잠그기 직전에 온수를 잠시 틀어 수압이 걸린 상태에서 작업을 시작하면 초기에 물이 더 잘 빠집니다.
  • 공기 흡입구 확보: 수전(수도꼭지)을 온수 쪽으로 열어두지 않으면 진공 현상 때문에 배관 내부의 물이 나오지 않고 갇혀 있게 됩니다.
  • 필터 청소 병행: 물을 빼는 김에 보일러 하단의 난방수 여과기(스트레이너)를 분리하여 내부의 찌꺼기를 제거해주면 추후 난방 효율이 좋아집니다.
  • 잔수 제거: 보일러 내부 열교환기 속에 소량의 물이 남을 수 있으므로 보일러를 살짝 기울이거나 흔들어 마지막 한 방울까지 빼내는 것이 좋습니다.

5. 물을 뺀 후 보관 및 관리 방법

퇴수가 완료된 후 다시 보일러를 사용할 때까지 유지 관리하는 방법입니다.

  • 밸브 상태 유지: 퇴수 밸브는 완전히 꽉 조이지 말고 살짝 열어두거나 공기가 통하게 두어 내부 습기가 마를 수 있게 합니다.
  • 습기 방지: 보일러실의 습도가 높으면 내부 기판이 부식될 수 있으므로 주기적으로 환기를 시켜줍니다.
  • 먼지 차단: 연통(배기통)을 통해 새나 쥐 등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외부 연결 부위를 점검합니다.
  • 전원 코드 보관: 뽑아 놓은 전원 코드는 바닥에 굴러다니지 않게 보일러 본체 옆에 잘 고정해 둡니다.

6. 다시 가동할 때 주의해야 할 절차

겨울이 지나고 다시 보일러를 가동할 때는 물을 뺄 때보다 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.

  • 밸브 원상 복구: 열어두었던 모든 퇴수 밸브와 플러그를 확실하게 조입니다.
  • 직수 공급: 잠갔던 직수 밸브를 천천히 열어 보일러 내부로 물을 공급합니다.
  • 물 보충 확인: 귀뚜라미 보일러는 대부분 자동 물 보충 기능이 있습니다. 전원을 연결하면 '웅' 소리와 함께 물이 차오릅니다.
  • 에어 빼기 작업: 물이 채워진 후에도 배관에 공기가 차 있으면 난방이 제대로 되지 않고 소음이 발생합니다. 분배기의 에어 콕을 열어 공기를 충분히 빼줍니다.
  • 누수 점검: 물을 채운 후 밸브 연결 부위나 퇴수 플러그 쪽에서 물이 비치지 않는지 10분 정도 관찰합니다.
  • 시운전: 가스 밸브를 열고 전원을 켠 뒤, 난방과 온수가 모두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최소 20분 이상 확인합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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